본문으로 바로가기
  1. Home
  2. 건강 연구소
  3. 생리 붓기 원인

생리 붓기 원인

 발행: ·  댓글 0 ·  ♬☺♥☘∂
반응형

생리는 성숙한 여성의 자궁에서 주기적으로 출혈하는 현상인데 임신하지 않는 경우 황체에서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자궁 속막이 벗겨져서 일어납니다.

 

생리를 할 때에는 손과 발, 다리 등이 붓는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 이는 어떤 원인으로 인해 혈액 중 수분이 혈관 속의 피하 조직에 스며들어 쌓여있기 때문입니다.

 

생리 전 붓기는 급증하는 프로게스테론이 지방분해 효소 작용을 억제하고 수분저류를 일으켜 복부(특히 아랫배), 허벅지, 엉덩이 등을 붓게 만드는 것입니다.

 

생리 중 붓기는 에스트로겐의 활발한 분비로 염분과 수분이 체내에 정착되기 때문에 손, 얼굴,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에스트로겐 피임약을 먹었을 때 몸이 잘 붓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리 붓기의 가장 큰 원인은 생리 중 에스트로겐의 증가와 생리 전 프로게스테론의 증가에 있습니다.

 

1. 에스트로겐(난포호르몬)

 

 - 여성스러움을 담당하는 호르몬으로 기분을 좋게합니다.

 - 피부를 좋게하며 머리카락에 윤기를 줍니다.

 -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 임신을 대비해 여성의 자궁내막을 두껍게 만들며

 - 임신과 출산을 위해 몸에 수분을 모으려고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붓기의 원인)

 

2.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 임신에 관여해 자궁의 활동조절, 유선 발육을 촉진시킵니다.

 - 식욕을 돋우어 주며 졸음 유발하고

 - 초조함과 우울감을 생성시킵니다.

 - 자궁 내막을 두껍게 유지하며

 - 임신이 되지 않을 시 청소, 수정란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진대사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붓기의 원인)

 

 

생리 전과 생리 중 붓기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염분이 높은 음식은 피하고 이뇨 작용이 있는 음료나 팥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또 과도한 알코올 섭취를 자제하고 생리 중에는 체온이 낮기 때문에 반신욕이나 족욕이나 마사지 등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붓기 제거를 위해 이뇨작용에 좋은 감귤껍질, 옥수수 수염, 계피, 국화, 당귀 등 생리 중, 생리 전에 한 번씩 마셔주면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NaverBand
KakaoTalk
KakaoStory
FaceBook
Twitter
NaverBlog
 댓글 0

이름을 저장합니다.

☞업로드 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