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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기 치매 증상 원인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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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기 치매 증상 원인 예방

 

2004년에 개봉된 정우성, 손예진 주연의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2011년에 방영된 김래원, 수애 주연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 2019년에 방영된 감우성, 김하늘 주연의 '바람이 분다'의 공통점은 여자 주인공이 치매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만 치매에 걸린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치매로부터 안전할 수 없습니다. 젊어서도 치매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치매는 기억력 저하와 함께 언어능력, 시공간 지각능력 등이 손상되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이런 치매 증상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것을 '초로기 치매'라고 합니다.

 

초로기 치매는 증상이 나타나도 건망증 정도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노년기 치매에 비해 뇌세포 손상이 더 빠르기 때문에 치매 증상이 금방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로기 치매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초로기 치매는 노년기 치매와 마찬가지로 알츠하이머 치매가 가장 큰 발생 원인입니다. 음주 등 나쁜 생활습관에 의해 혈관성 치매가 발생하기도 하고, 평균 45~65세 사이에서는 공격적, 반복적 행동을 하는 전두측두엽 치매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스트레스, 유해 환경 노출, 나쁜 생활습관, 디지털 기기 의존도 초로기 치매 빈도를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혹시 이전과 뚜렷이 구분될 정도로 인지, 성격의 변화가 생겼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나이에 초로기 치매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예방하는 것이 좋을까요?

 

1. 과도한 음주는 금물

 

초로기 치매의 약 10%가 음주로 발생합니다. 술을 마시던 중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 현상'이 반복되면 초로기 치매 발생 위험이 큽니다.

 

2. 자주 걷는 습관 들이기

 

걷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좋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 30분 정도 빠르게 걷기 운동을 하되 평소보다 보폭을 넓게 해서 걸으면 운동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3. 우울감은 조기에 치료하기

 

관리되지 않는 우울증도 향후 치매의 발병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우울감은 조기에 치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하여 우울증과 불안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증상이 심하다면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 만성질환은 꾸준히 관리하기

 

고혈압, 동맥경화 등으로 혈액 공급이 중단되면 뇌세포가 파괴되며 치매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만성질환은 꼭 관리하고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평소에 건강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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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logo연기햄 수정ㆍ삭제 │ 답글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보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구 공감 누르고 갑니다~~~

logo♬☺♥☘∂ 수정ㆍ삭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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